[프라임경제] 정보통신(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042510)는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확장현실(XR) 디바이스를 활용한 실험동물 대상 부검, 술기, 투여, 채혈, 마취, 안락사 등의 트레이닝 콘텐츠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실험동물은 △식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의약외품 △생물의약품 △의료기기 △안전관리 △품질관리 및 마약의 안전·품질관리를 위해 실험에 사용되는 동물을 의미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2022년 동물실험윤리위원회(IACUC) 운영 및 동물실험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500만 마리에 육박하는 실험동물이 실험체로 사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