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맥캘란이 메인 스폰서로 나서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주한 유럽연합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08 국악 창작곡 개발 -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가 오는 11일 저녁 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진다.
지난 2007년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는 지난 6월부터 접수를 시작해 총 123작품이 참가해 음악적 장르를 초월한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주며, 권위와 위상을 갖춘 최고의 국내 전통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 중에 있다.
맥캘란은 지난해부터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2007,8년 서울전통 예술인상에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는 장인에 대한 후원 사업을 펼쳐나가는 것을 비롯해, 역량 있는 음악 인재와 우수한 국악창작곡 발굴을 위한 한국음악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통문화 계승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