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라운베이커리 (www.crownbakery.co.kr 대표: 육명희)에서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도 부담 없이 정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고급스럽고 알찬 추석선물세트를 출시 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품격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전병(송실, 땅콩, 해초 3종)과 바움쿠헨, 튀일(아몬드, 검정깨 2종 )로 구성된 추석선물세트(대) – 27,00원
약식파운드(대), 곡물12롤(대), 쿠키2종(랑그드샤, 크런치레제)으로 실속 아이템으로 구성된 추석선물세트(중) – 23,000원
약식파운드(소), 곡물12롤(소), 쿠키3종(빠똥자망드버터, 초코크런치, 코코넛드낭시)로 구성된 추석선물세트(소) – 17,00원은 가까운 분께 부담 없이 드릴 수 있는 크라운베이커리 추천 제품이다.
이외에도 세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미니롤케익세트, 미니파운드세트, 쁘띠만쥬, 매작과떡케이크, 우리쌀로 만든 쿠키3종세트, 프레젠 시리즈, 모카롤케익, 초코롤케익, 딸기롤케익, 스폰지케익 등 모두 32종의 다양한 추석 선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크라운베이커리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시기이지만 가까운 사람들에게 정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하였다”며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선물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