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오위즈(095660)는 자사의 모바일 신작 '오 마이 앤'이 지난 20일 한국과 미국에서 정식 출시됐다고 21일 밝혔다.
오 마이 앤은 네오위즈 산하 라운드8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이다. 인기 소설 '빨간 머리 앤'을 재해석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집과 정원을 꾸미는 '하우징 콘텐츠'와 주인공 '앤'을 위한 코스튬을 수집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 기존의 소설이 가지고 있던 감동적인 서사도 게임에 담았다.

네오위즈 모바일 퍼즐 신작 ‘오 마이 앤’, 한국·미국 정식 출시 ⓒ 네오위즈
출시를 기념해 게임 속 초록 지붕 집의 거실과 부엌을 레트로풍으로 꾸밀 수 있는 컬러풀 라이프 이벤트를 연다. 동시에 게임에 접속한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코스튬 1종과 펫 1종을 지급한다.
오 마이 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현재 △캐나다 △영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