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우 20여명과 한가위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
||
| 김승연 회장이 한화봉사단과 함께 지적장애우들과 송편을 빚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 ||
‘성보나의 집’은 여성 지적장애인들의 생활 시설로 시설직원들을 포함해 60여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설립 초기부터 김회장 가족들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성공회 산하 사회복지시설 중의 하나이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꽃동네 장애아동학교를 방문한 것에 이어 추석을 앞두고 여성 지적장애인 시설에서 송편을 빚으며 자원봉사를 한 김회장은 사회봉사명령 완료 이후 소외된 사회계층을 돕고 봉사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겠다는 약속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 회장은 "기업인으로서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 국가 경제 살리기에 전념하는 일뿐만 아니라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마음의 봉사를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음성과 가평에 위치한 꽃동네 치매노인들과 특수 장애 아동 등 에게 6천명 분의 추석 맞이 떡과 송편을 보내 봉사하는 마음을 전달하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