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경기도 용인에 <新물류센터> 오픈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9 10:05:31

[프라임경제]비제이아이에프㈜가 창업 6주년을 기념해 경기도 용인에 총 8,800㎡(2,667평) 규모의 ‘新물류센터’를 오픈하고 지난 5일 개소식을 가졌다.

2006년 7월부터 운영해 온 경기도 광주 오포읍 물류센터본부를 확장 이전한 ‘본아이에프 新물류센터’는 대지 4676㎡ (1,417평), 건평 4,125㎡(1,250평)을 포함, 총 8,800㎡(2,667평)로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로는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물류창고는 1,2층을 합해 3,894㎡(1,180평)이며 물류창고 내에는 냉동냉장창고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냉동냉장창고(429㎡,130평)와 냉장저온창고(264㎡,80평), 상온창고(1,122㎡,340평),실험실(132㎡,40평)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적재능력은 냉동냉장창고 내에 당사취급제품 기준 냉동냉장제품 약 10,000~15,000박스 적재가능하며 상온창고는 약 1,5000~20,000박스 적재가 가능하다. 물류센터본부 직원들이 사용하는 사무실 건물은 1,2층을 포함해 231㎡(70평)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 다용도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본아이에프㈜ 新물류센터의 차량보유현황은 3.5톤냉탑 31대, 5톤냉탑 2대, 11톤냉탑 2대 등 총 35대의 차량을 보유해 제주도와 영동지역을 제외한 지역 가맹점에 신선한 상품을 배송하는 직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본죽 전국 930여개 가맹점, 본비빔밥 전국 70여개 가맹점 등 총 1,000개가 넘는 전국 단위 가맹점에 대한 원활한 상품공급과 연간 약 80만 박스씩 늘어나는 물동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자사 물류시스템의 허브(Herb)로써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