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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비스튜디오스, 하파크리스틴 LA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3.20 18:00:04
[프라임경제] 글로벌 패션뷰티 이커머스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ppb studios)가 북미 최초로 렌즈 전문 브랜드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해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피피비스튜디오스는 최근 미국 LA의 대표 패션거리인 멜로즈 애비뉴(8022 Melrose Ave)에 '장원영 렌즈'로 유명한 자사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 Kristin)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전 세계 뷰티렌즈 브랜드 중 북미에서 브랜드 단독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인 것은 하파크리스틴이 최초다.

'피피비스튜디오스'가 LA 대표 패션 거리인 멜로즈 애비뉴에 자사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 피피비스튜디오스


이 매장은 LA 대표 패션 거리인 멜로즈 애비뉴에 위치해 있으며, 90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구성됐다. 매장 내에서는 렌즈 카드를 통한 색상 확인 솔루션 제공, 전문 검안사에 의한 종합 시력 검사 및 상담 서비스를 비롯해 총 6가지 동공 색상별 발색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미국 내에서 처방전이 필수인 렌즈 구매 시장의 공급 부족 문제 해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매장 오픈 이후에는 수백 명의 인플루언서 방문과 더불어 장원영 모델의 방문 등을 통해 멜로즈 애비뉴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준호 피피비스튜디오스 대표는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미국 중심지에서 K-뷰티렌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소비자의 건강하고 편리한 렌즈 쇼핑을 지원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피피비스튜디오스는 차별화된 브랜딩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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