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타필드가 아이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은 '예스 두들' 행사의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이며 '낙서 자유 구역'을 한층 풍성하게 확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예스 두들 앳 홈'을 주제로, 아이들이 넓은 모형 집 안에서 마음껏 낙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는 낙서 가능 구역을 바닥부터 벽까지 대대적으로 확장해, 집안 곳곳을 낙서의 장으로 변모시켰다.
행사는 스타필드 고양, 하남, 안성, 수원에서 각각 개최되며, 각 점포별로 쿠킹룸, 메이크업룸, 화장실, 놀이방, 정원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놓고, 각 방마다 낙서를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제공한다.

스타필드 고양 '예스 두들 앳 홈' 행사장 전경. © 신세계프라퍼티
'쿠킹룸'에서는 특수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고 오븐에 구워 키링을 만드는 독특한 경험이 가능하며 '놀이방'에서는 AR 기술을 활용해 낙서가 움직이는 마법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메이크업룸'에서는 거울 모양의 아크릴 투명판을 활용해 가족이나 친구의 얼굴 위로 낙서하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며, '화장실'과 '정원'에서는 어디든 자유롭게 낙서하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타필드는 행사 참여를 더욱 즐겁게 만들 특별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스타그램에 낙서 인증샷을 올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개인의 낙서로 만든 벽시계나 직접 그린 캐릭터가 움직이는 낙서 키트를 증정한다.
또한, 신학기를 맞아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하고로모' '유어굿즈' '미야미술용품' '데이비드토이' 등 다양한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고 한다. 안성과 하남, 수원에서도 각각 마이리틀타이거, 데이비드토이 등의 팝업 스토어가 준비돼 있으며, 특히 하남과 수원에서는 생활맥주가 선보이는 '생활떡볶이'와 '선매떡볶이' 등의 맛있는 간식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