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발전 플랜트 종합정비 솔루션 기업 수산인더스트리(126720)는 100% 자회사인 수산이앤에스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수출용 신형연구로의 계측제어 및 감시설비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산이앤에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원전계측제어설비(Man Machine Interface System, MMIS)의 종합적인 △설계 △제작 △검증 △공급 △설치 △시운전 등 수행과 함께, 원전 보조기기(BOP)장치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 금액은 164억원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7월까지 약 3년4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