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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5.1채널 마케팅극장 | ||
싱크탱크,’됨’(www.deom.org 대표 황주성)이 개발한 이 교육은 광고.판매.이벤트.커뮤니케이션.마케팅 등 매출과 직결된 노하우들을 ‘영화.드라마. 뉴스.스포츠 영상’등으로 깨우치도록 하는 교육방식이다. 전문용어를 모르는 일반인도 시청만하면 깨칠 수 있도록 한게 일반 교육과 크게 다르다고 황대표는 설명한다.
91년 MBC문화센터 광고 강사시절부터 영상을 통해 마케팅을 가르쳐 온 황주성 대표는 이를 17년간 수정.보완한 끝에 ‘찾아가는 마케팅극장’을 세상에 내놓았다.
적당하게 아는 99가지 보다는 분명하게 깨우친 한가지가 낫다는 점에서 백문이 불여일견식 교육을 연구해 온 황 대표는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강생들이 초.중.고.대학.사회에서 배운 각종 이론과 기법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문답식 교재도 개발했다.
강의는 총 3시간(영상 프로그램 2시간,질의 응답 1시간)이다.
이 프로그램을 감수한 광고학 박사 박광성 교수는 "3시간만에 3년치 공부를 한 것 이상의 효과를 내는 교육기법에 놀랐다"는 후문이다. 모든 ‘영상물’이 감동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강의가 끝난 몇달후에도 머리에 잔영이 남아 있다.
떠오른 영상은 실무에서 부닥친 당면 문제를 푸는 해결사가 된다.우리나라는 학교.직장 교육할 것 없이 대부분 주입식 교육(IN-PUT)이다 보니 외우는건 잘 하는데 창의력 발굴엔 한계가 있었다는 박 교수는 황주성 대표가 개발한 이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의 지혜를 이끌어내는 OUT-PUT 방식 교육이라서 매츨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3만개가 넘는 영상물이 필요하다. 영상 한개당 평균 2만원이라고 치면 재료값만 6억이다. 일반 대학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교육이다. 감각적인 교육이라 영상 편집도 황 대표가 직접한다.
9월 10일부터 교육신청(02-562-0550)을 받아 정부.지방자치단체.기업. 대학에 ‘찾아가는 마케팅극장’을 차려 줄 것이라고 하는 ‘됨’은 자금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에는 돈 벌어서 갚도록 하는 후불제 교육으로 용기와 자신감을 붇돋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희선 객원기자, 나비미디어 대표 겸 해병대전략캠프 훈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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