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뉴스저작권 보호와 디지털 환경 변화 대응 방안을 조성하는 'AI 시대 뉴스 저작권 포럼' 발족식이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 이하 재단)은 오는 19일 'AI시대 뉴스저작권 포럼'을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 생성형 AI 기술과 디지털 환경 변화 대응을 마련해 건강한 언론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또 6개 단체에서 추천한 언론계, 언론 학계 전문가들이 모인다. 이들은 △법 제도 개선 및 지원 정책 △대가 산정 및 상생협력 △AI준칙 제정 등으로 분과를 구성해 활동할 계획이다.
이어 이대희 교수(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최봉현 교수(한국전통문화대 문화재관리학과), 배정근 교수(숙명여대 미디어학부) 등 총 32명이 분과위원으로 참여한다.
재단은 6개월간 각 분과별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8월~9월 중 대토론회를 진행, 해당 내용을 보고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한편, 포럼 발족식은 온라인 생중계 없이 현장 참석으로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