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라젬은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4년 연속으로 올해도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라젬은 4년 연속 후원을 통해 국내 골프 산업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여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 내용으로 세라젬은 KPGA 투어 참가 선수들에게 △척추의료기기 마스터 V7 △휴식가전 파우제 M4 등 홈 헬스케어 가전을 후원한다.
세라젬의 척추의료기기 마스터 V7은 '골프 모드'를 탑재해 근육통과 피로를 집중 케어한다. 세라젬은 제품의 최대 65℃ 집중 온열과 밀착 마사지를 통해 △목·허리 디스크 △퇴행성 협착증 등 척추 질환 치료를 도울 수 있다고 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4년 연속으로 KPGA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대한민국 골프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세라젬은 여러 스포츠 분야와 협업해 국내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KPGA투어 △KPGA 챌린지투어 △KPGA 챔피언스투어 등 다수의 대회를 후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배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기관과 스포서십 협약을 맺고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