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면역 혁신신약개발 바이오기업 샤페론(378800)은 4월5일부터 6일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적응성 면역관문과 선천성 면역관문을 동시에 저해하는 나노바디이중항체인파필리시맙(Papiliximab)에 대한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샤폐론측은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나노바디항체인파필리시맙이 기존 PD-1·PD-L1 항체치료제에 저항성을 가지는 암에 대한 항암효과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CD47 항체가 가지는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는 안전한 항체치료제로 개발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