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공작소가 '지구를 위한 COOL한 세탁' 캠페인으로 제작한 영상 중 일부이다. ⓒ 생활공작소
[프라임경제]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가 한국광고학회가 주관 '올해의 광고상’에서 온라인·모바일 광고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학회가 한 해 동안 출품된 광고 중 △창의성 △효과성 △적절성 등을 고려해 우수한 광고 캠페인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생활공작소는 △환경부 △광고대행사 이노션(214320)과 함께 탄소 저감 및 에너지절감을 위해 기획한 '지구를 위한 COOL한 세탁' 캠페인으로 온라인·모바일 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생활공작소는 세탁기 기본 설정 온도를 낮추면 탄소 배출·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는 내용을 알리고자 지난해 '보령머드축제'에서 자사의 캡슐 세탁세제 샘플을 무료로 제공했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탄탄한 생활공작소의 이야기와 캠페인을 기획해 소비자에게 자부심이 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생활공작소는 '서울영상광고제 2023’ PSA부문 파이널리스트상과 '2024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