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HP만의 스타일과 강화된 엔터테인먼트 성능을 결합한 다양한 플랫폼 및 크기의 차세대 노트북 7종을 출시하여 컨슈머 노트북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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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 프리자리오 노트북 제품군에 속하는 CQ20, CQ45, CQ40, CQ50의 4 가지 신제품은 다양한 크기 및 구성과 함께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한다.
이동 중 노트북 사용이 많은 사용자를 위해 고안된 HP 컴팩 프리자리오 노트북에는 HP의 새로운 디자인 기법인 굵은 격자 무늬의 임프린트 2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광 드라이브, 내장형 무선기술, 고품질 오디오, 웹캠, 아날로그 마이크 성능이 제공된다.
컴팩 프리자리오 CQ40 및 CQ50 시리즈 노트북 PC는 각각 14.1인치와 15.4인치 디스플레이 노트북이다. AMD 플랫폼을 탑재하여 실용적인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이 제품들은 여행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필수적인 모바일 및 무선 기술들을 제공한다. 컴팩 프리자리오 CQ40은 인텔® 센트리노 2 플랫폼 역시 지원한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 그룹 김대환이사는 “HP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노트북을 개발하여 사용자에게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성능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의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인 HP의 새로운 라인업은 언제 어디서나 모빌리티와 연결성을 요구하는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함으로써, 노트북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 층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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