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정보통신(286940)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의 전산 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롯데정보통신은 오는 2027년 2월까지 3년 간 동국대 일산병원의 서버, 네트워크 등 전산 시스템을 통합 유지·관리하게 된다.
특히 365일 24시간 상시 지원 체계와 전산 시스템 유지·관리 체계 일원화를 통해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고두영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는 "환자의 건강과 의료진의 업무 편의성을 위해 데이터 중심의 최신 기술을 활용한 의료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보안, 인프라 등의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고객의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