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기업 (경남아너스빌)
해외 건설업 면허 및 해외진출 1호업체인 경남기업은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해외자원개발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산, 러시아 캄차카 석유탐사, 카자흐스탄 카르포브스키 가스탐사, 우즈베키스탄 자프드노 금광탐사 등 자원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 금호건설 (어울림)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수평적 커뮤니케이션과 전략적 사고 문화, 다양성 수용문화, 적극적 도전문화를 도입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고, 조직부문에서는 협력과 경쟁이 조화되는 한편 유연한 사고를 지닌 조직으로 성장시켜 시장 변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강한 금호건설’로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 대우건설 (푸르지오)
어려운 건설시장 환경에서도 대우건설이 뛰어난 경영실적으로 꿋꿋하게 건설업계 1위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대우건설의 인재육성 노력 덕분이다. 2006년 대우건설을 인수하기 전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박삼구 회장은 ‘대우건설의 인재를 사고 싶다’며 대우건설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높게 평가했다.
◇ 동부건설 (센트레빌)
동부건설의 최대 강점은 업그레이드된 명품 디자인이다. 아파트 톱 브랜드인 ‘센트레빌’은 도시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의 건축작품 수준이라는, 아파트를 하나의 조형 예술품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것은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를 짓는다’는 동부건설의 의지가 만들어낸 최고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다.
◇ 삼성물산 (래미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향후에도 수익성 위주의 견실경영, 기술혁신, 고객중시, 정도경영, 협력업체와의 상생경영, 나눔의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외형이나 제도적 평가에 의한 1위가 아니라 국민에게 사랑받고 세계시장에서 명실상부하게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초일류 건설회사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하고 있다.
◇ 엠코 (엠코타운) *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종합건설사
엠코는 건설 분야 최고의 기술보유를 의미하는 ‘전문기술사’ 자격증 취득자를 비롯해 국내외 대형 건설 현장에서 전문노하우를 쌓은 토목, 건축전문가가 전체 직원 가운데 60% 이상으로 건설업계에서 수준 높은 맨파워를 자랑한다. 이러한 맨파워가 바탕이 된 첨단기술력은 엠코의 가장 큰 강점이다.
◇ 포스코건설 (the #)
2004년 발표한 포스코건설의 중장기 비전은 ‘SMART Global E&C Company'로, 이 비전은 기존의 관행, 인식, 생산방식으로부터 탈피하고, 전문성과 도덕성 및 적극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최고의 성과를 추구함으로써 고객이 먼저 찾는 E&C 분야의 글로벌 기업을 지향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현대건설은 지난 60여 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세계적인 건설사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특히,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2010 Global Leader'를 중장기 비전으로 설정했으며, 향후 국내 대표 건설회사로서 면모를 굳건히 하는 한편 세계 유수의 건설 회사들과도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 GS건설 (자이)
GS건설은 2003년 국내 업계 1위를 목표로 하는 ‘Vision 2010'을 선포한 바 있다. ’Vision 2010'을 통해 제시한 목표들은 당시만 해도 국내 4위 수준에 머물러 있던 GS건설 입장에서 그 누구도 낙관할 수 없는 무리한 계획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속적인 도전과 실천을 통해 2005년 국내 업계 1위를 달성, 당초 계획했던 비전을 조기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희선 객원기자, 해병대전략캠프 훈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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