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아오츠카는 ‘소이조이 망고&코코넛’에 이어 ‘딸기’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소이조이 딸기’는 젊은 여성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딸기의 상큼함과 달콤함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처음 미국과 일본에서 발매되어 큰 인기를 얻게 되자 한국에서도 발매를 하게 되었다.
소이조이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몸에 좋은 콩으로 만들었으며, 트랜스지방 제로의 불포화지방산 식품으로서 작년 호주 시드니 대학에서 저GI 제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동아오츠카는 최근 소이조이 ‘망고&코코넛’ 출시에 이어 ‘딸기’를 출시하며 아침대용 식품뿐 아니라 다이어트 식품으로서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현재 새로운 소이조이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오츠카의 소이조이 브랜드매니저 김기연 대리는 “소이조이가 저GI식품인증을 받은데다 작년 한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고, 올해 새로운 맛인 ‘망고&코코넛’ 맛과 함께 ‘딸기’ 맛이 추가된 만큼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의 소이조이는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개당 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