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대표 남중수, www.kt.com)는 1일부터 2주간 ‘추석맞이 이웃사랑 자원봉사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240개팀 2만4천명으로 구성된 KT 사랑의 봉사단은 이번 자원봉사 캠페인 기간 동안 소외계층 방문, 1사1촌 직거래장터 운영, 다문화가정 초청 명절문화 체험 행사 등 지역별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길주 KT홍보실장은 “금년 추석맞이 자원봉사 활동은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명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기존 활동 외에도 명절 손님맞이 내고장 정화 활동, 자매결연 봉사단체와의 공동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교류를 위해 그 범위를 확대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