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기반 희귀·난치성 질환 신약 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비아이오(388870)는 미국암학회(AACR) 연례 학술회의에서 주요 항암제 파이프라인 PHI-101과 PHI-501 생체 내(vivo) 효능 등 연구 결과 2건을 포스터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AACR은 오는 4월5일(현지 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종양 분야 세계 최대 규모 암학회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번까지 5회 연속 참가 중이다.
이번 학회에서 발표될 연구 내용은 PHI-101과 기존 백혈병 치료제를 병용요법으로 투여했을 때 생체 내 효능과 PHI-501의 악성 흑색종 치료에 대한 생체 내 효능 평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