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라유텍(322180)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4 전시회에 참가한다. 5일 티라유텍에 따르면 전시회에서 공장 통합 제어 시스템(FMCS)을 통한 배터리 제조공장의 통합관제를 선보이고 소프트웨어 데모 시연 부스를 통한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티라유텍 FMCS는 △생산관제 △무장애 지향 관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 관제를 지원한다. 운영기술(Operation Technology, OT)의 핵심인 데이터 가버넌스(Data Governance)를 확보해 설비에서 품질단계까지 장애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번전시회에서는 FMCS를 비롯해 △공급망관리 솔루션(SCM), △생산관리프로그램(MES) △자동화 영역에 이르는 소프트웨어(S/W) 데모 시연을 마련해 간접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