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닥 상장사 탑코미디어(134580)가 중국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숏폼 드라마'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릴 계획이다.
탑코미디어는 중국 장쑤성 옌청시 주요 정부 당국자 및 기업들과 만나 다양한 비즈니스 논의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탑코미디어는 최근 중국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타만문화예술발전유한공사'와 총 2건 숏폼 드라마 제작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만남은 해당 계약을 포함해 전반적인 사업 상황을 점검하고 중국 내 숏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