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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올영세일, 봄맞이 쇼핑 축제로 자리매김"

새해 첫 '올영세일' 선착순 특가 완판 행렬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3.04 16:30:44
[프라임경제]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주최하는 '올영세일'이 소비자들의 눈길과 발길을 끌어 모으며 봄 시즌 쇼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3월 올영세일에서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특가' 상품이 온라인몰 기준 1분 이내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오픈런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2024년 3월 올리브영 '올영세일' 대표 이미지. © CJ올리브영


올영세일은 계절의 시작에 맞춰 진행되는 올리브영의 대규모 쇼핑 축제로, 이번 3월 올영세일에는 봄 환절기와 새학기를 맞아 선별한 다양한 약 800개 브랜드, 상품 1만여 개가 참여했다. 

특히, 선착순 특가 상품은 올영세일의 차별화된 특가 행사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제공돼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의 노하우와 1300만명 이상인 올리브 멤버스 회원의 누적된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일이 진행되며, 뷰티업계의 시그니처 세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 많은 뷰티 인사이트와 특가 상품을 제공하고, 입점 브랜드에게는 마케팅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브영의 올영세일은 소비자들에게는 뷰티 트렌드를 제안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경제적인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입점 브랜드들에게는 새로운 마케팅의 장을 열어주는 중요한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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