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가 제주지역 굿네이버스와 함께 제16회 '희망편지쓰기대회'와 제13회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를 지원하며 지역 상생 및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고 4일 밝혔다.
글래드 호텔은 제주지역 참여자 전원에게 메종 글래드 제주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의 소인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경품으로 디너 식사권을 제공하는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간다.

글래드 호텔이 제주지역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와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를 지원한다. © 글래드 호텔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제주지역의 더 많은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도 새롭게 지원하게 됐다"며 "글래드 호텔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래드 호텔은 제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전달, 아트제주와의 아트페어 진행, 호텔 폐린넨 재활용 제품 생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주지역의 문화예술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