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외계층을 위해 현대자동차가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에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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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자원봉사단은 허브(HUV) 1기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봉사동아리 6개팀과 서류와 면접을 통해 신규로 뽑은 6개팀 등 12개의 대학생 봉사동아리로 총 175명이다. 특히 이날 허브(HUV) 2기는 발대식과 함께 한양사이버대학 구혜영 교수로부터 자원봉사와 리더십에 대한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시하게 될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다.
허브(HUV) 2기는 사회복지사의 지도 아래 발대식을 기점으로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외국인 근로자, 이주여성,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현대자동차에서 실시하는 1사1촌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원 및 관리해주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허브 지원이 대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봉사활동 참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지속적인 허브봉사단 활동이 대학생들의 봉사문화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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