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울진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38억원 투입

농로 포장ㆍ교량 개체ㆍ배수로 등 24개 사업 조기 발주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4.03.01 10:05:01
[프라임경제]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들의 불편 해소 및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진군청 전경. ⓒ 울진군


올해는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로 포장, 교량 개체, 배수로, 세천, 마을안길 정비 등 24건의 사업에 대해 실시설계를 조기에 착수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실시설계 과정에서부터 설계변경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해 사전에 마을주민과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농번기 및 여름철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