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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제거 에코후레쉬로 시원하게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5 15:00:04
[프라임경제]생활 하는데 가장 큰 걱정거리는 곰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이번 여름처럼 장마철이 따로 없고 순간순간 집중 호우가 내리게 되면 주부들은 곰팡이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사실, 곰팡이는 그 자체만으로는 우리에게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곰팡이는 약 20~39종류가 있는데, 곰팡이 알레르기는 균 자체보다 곰팡이 몸 일부에서 떨어져 나온 포자라는 것이 원인이 된다. 항원 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공중에 떠 있는 양도 많아서 3~4평정도의 실내에 20만개가 넘을 때도 있으며 일 년 내내 계속 공기 중에 존재함으로 호흡기 계통의 알레르기 반응을 발생시킨다.

매우 미세한 곰팡이포자는 우리의 호흡기(코, 입)를 통해서 체내로 들어오게 되면 곰팡이에 의한 알레르기 질환으로는 기관지 천식, 과민성 폐 장염, 알레르기성 비염, 두드러기, 습진 등의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킨다. 알레르기는 완치가 힘들고 심해지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살아가는데 무척 불편함을 준다.

곰팡이 포자의 원인으로 호흡기 알레르기 질병이 많이 나타나고, 계절적 변화가 꽃가루에서처럼 확실하지 않지만 곰팡이 포자가 대량 공기 중에 존재하는 5월-6월 사이와 장마 후 9월에 흔히 발생하며 지하 공간은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한다.

곰팡이에 의한 알레르기성 비염은 집 먼지진드기, 꽃가루, 애완동물 등 과 동일한 증상으로 나타나며 곰팡이 포자의 크기는 그 직경이 3-30 마이크로 육안으로는 볼 수가 없고 전자현미경으로만 관찰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이지만 마실 경우 곰팡이 포자 부스러기들이 기관지 천식도 일으킨다.

또한 곰팡이의 퀴퀴한 냄새로 매스꺼움이나, 피로감 등의 원인이 되며, 피부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다음은 곰팡이 전문 제거제 에코후레쉬(www.eco-fresh.co.kr) 제조사인 (주)제이앤케이사이언스(대표: 조금용) 관계자가 밝힌 효과적인 곰팡이 제거 방법이다.

곰팡이 제거하기

① 거뭇거뭇 곰팡이가 보인다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여 바로 마른 헝겊으로 곰팡이가 있는 부분을 약 2회 이상 닦아낸다. 이때, 헝겊이 팍팍하다고 물을 묻히지는 말고, 좀 더 깔끔하게 닦아내고 싶다면 락스나 식초를 살짝 만 묻혀서 닦아내도록 한다. 에코후레쉬를 사용하여 닦아낸다면 락스나 식초 등이 하지 못하는 곰팡이 균 제거 및 예방의 역할까지 플러스할 수 있다.
② 마스크와 장갑과 함께 긴 팔의 상의를 입고 제거작업을 하는 것이 좋다. 곰팡이를 닦아낼 때에 퍼져 눈에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로부터 우리의 호흡기, 피부 등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닦아낸 부분과 그 주변의 습기부분을 말려주기 위하여 선풍기/드라이기/자연바람 등을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환기를 한다.
③ 곰팡이를 제거한 후에 남은 거뭇한 자국과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시트지, 벽지를 새로 하거나 페인트를 칠하는 경우, 결로 방지 공사를 한 후, 스티로폼을 대고 공사를 하고 난 후 습기제거와 곰팡이를 예방하기 위해 에코후레쉬를 골고루 분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효과적인 곰팡이 제거와 예방을 위해서 ㈜제이앤케이사이언스에서는 미국 기술협력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확립한 나노 기술(Nano Technology)을 바탕으로 곰팡이를 균까지 제거해 주는 에코후레쉬 곰팡이 스프레이와 곰팡이 제거제 사용을 권유한다.

여러 가지 천연물질과 한방물질로 제조해 미국 FDA(美 식품의약국)에서 안정성을 인증 받은 에코후레쉬 곰팡이 제거 스프레이는 곰팡이에 직접 분사 후 닦아냄으로써 곰팡이 균을 완전히 제거해줌은 물론 같은 장소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까지 해준다.

곰팡이 제거제 또한 제올라이트라는 천연 물질을 이용하여 제조해 인체에 무해하며 공기 중에 떠다니는 곰팡이 포자는 물론 각종 악취 및 곰팡이 냄새 제거와 집안 습기 제거까지 가능케 한 멀티 제품으로 곰팡이 예방은 물론 쾌적한 집안 환경을 만들어 준다.

“곰팡이 예방을 위해서는 곰팡이 제거제의 효과 적인 사용과 함께 가급적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 집안에 습기를 제거 하고 실내 온도를 조금은 쌀쌀한 18도~20도 정도로 유지하면서 청소를 깨끗이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에코후레쉬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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