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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캠페인 '3.1런' 후원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2.26 16:43:44
[프라임경제] 대상(001680)은 3.1절 기념 '3.1런' 캠페인 후원을 발표하며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가수 션과 한국해비타트가 함께하는 기부 마라톤으로, '대한사람 대한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 올해는 참가자 수가 지난해의 3배로 증가한 3,100명에 이르러,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한층 더 확대될 전망이다.

© 대상


대상은 참가자 전원에게 청정원 '츄앤리얼 고구마츄'를 제공하며, 마라톤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3.1런'은 참가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리고, SNS를 통해 인증하는 버추얼 러닝과 3.1절 당일 대면 참여를 통한 오프라인 러닝으로 구성돼 있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나라를 위한 독립유공자들의 정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을 지원하는 것에 대상㈜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은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이어져, 지금까지 총 39억 원의 기금을 마련, 13세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했으며, 현재 14~17호 집 건설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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