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코레일봉사단, 사회공헌 활동 결실 맺어

태안지역 봉사활동 등 감사패·국회의원상 받아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08.09.05 10:58:09

[프라임경제] 코레일봉사단(단장 강경호)이 지난 4일 대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코레일봉사단 산하 ‘코레일세상봉사대’는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5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감사패와 국회의원상 수상은 그 동안 헌신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데에 기인한다.    

국회의원상을 수상한 코레일세상봉사단의 경우 지난 2005년 이후 꾸준히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해 태안 기름유출사고 시에는 기름제거활동에 적극 참여했고 대전지역 사회복지기관인 ‘한몸요양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2회 봉사활동을 해왔다.

특히, 올 여름에는 기름유출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지역 파도리해수욕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약 8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주일간(8월1일~7일) 파도리 해수욕장을 직접 방문, 해수욕장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지역 농수산물을 직접 구입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코레일세상봉사대를 이끌고 있는 정준근 차량기술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