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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 제 2브랜드 치킨퐁 런칭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5 10:47:32
[프라임경제]디즈(대표 한윤교)는 제 2브랜드 치킨퐁을 런칭, 지난 6월 전북 익산에 직영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치킨퐁(www.phong.co.kr)은 열풍컨벡션 오븐 치킨으로 트랜스지방을 제거하고 모든 닭을 흑마늘로 염지한 고품격 웰빙 치킨브랜드이다.

열풍컨백션 오븐치킨이란 열풍으로 닭을 익히는 방식으로 기존 오븐치킨과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 따라서 기름기는 말끔히 제거하되, 닭이 타지 않고 수분은 그대로 보존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외국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던 오븐기를 순수 국내기술로 자체 생산하며, 기존 메이커의 오븐기에 비해 3~5분의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메뉴는 누드오븐치킨, 베이크 오븐 치킨, 바비큐 오븐치킨, 데리야끼 오븐 치킨 등의 치킨 주 메뉴와 치킨텐더 샐러드, 철판 롤모듬소시지, 후르츠 파티, 후르츠 꼬치 소시지 등 부담없이 맛 볼 수 있는 부 메뉴 등 총 30여가지다.

누드오븐치킨은 흑마늘로 염지하고 트랜스 지방을 없애 부드러운 맛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치킨퐁의 대표치킨 중 하나다. 천연곡물을 재료로한 파우더를 입힌 베이크 치킨은 후라이드 치킨의 바삭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트랜스지방은 제로인 웰빙치킨이다.

또한 ㈜디즈의 기술결정체인 냉각테이블이 들어가 치킨과 불가분의 관계인 시원한 맥주에 대한 고객의 근본적 니즈를 충족시키며 경쟁력을 확보했다.

치킨퐁의 냉각테이블은 가르텐비어의 냉각테이블과 동일한 기술제품으로 치킨퐁 브랜드의 성격에 걸맞게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소형점포에 어울리면서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자인에 중점을 맞춰 제작되었다.

잔 또한 기존 가르텐비어의 아이스잔을 토대로 치킨퐁의 개성과 부합하게 제작되었으며 입구를 좁게 만들어 맥주가 공기와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 맥주의 김빠짐을 방지하고 오랫동안 신선한 맥주 맛을 볼 수 있도록 개발했다.

여기에 배달용 냉각기를 최초개발, 생맥주 추출시 보다 낮은 온도로 배달이 가능해 배달 시 김이 빠지지 않고 맥주 고유의 맛을 잃지 않는 기술을 보유했다. 배달용 냉각기는 현재 제품개발을 끝내고 출시만을 앞두고 있다.

인테리어 또한 기존의 획일화된 치킨전문점에서 탈피해 자연친화적 까페형 분위기로 감성적인 명품매장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디즈 치킨퐁 한윤교 대표는 “제 1브랜드인 가르텐비어를 통한 검증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치킨퐁을 연구 개발해 런칭했다”며 “열풍컨벡션 오븐기, 배달용 냉각기 등의 꾸준한 제품개발과 기술력이 접목되어 소형 치킨 업계중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지닌 새로운 개념의 치킨브랜드”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러한 기술력의 바탕 위에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치킨시장의 블루오션을 창출하고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개설비용은 26.4m²(8평)기준으로 가맹비 3,000,000원 등을 포함해 총 37,700,000원이다.

문의 080)533-8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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