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스페셜티맥주는 추석을 맞아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맛과 향이 담긴 수입맥주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유러피언 패키지’를 선보였다.
‘유러피언 패키지’는 부드럽고 신선한 화이트 맥주 ‘호가든’, 세계최고의 정통 독일맥주 ‘벡스다크’, 유럽 최고의 프리미엄 라거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800년 전통의 역사를 담은 수도원 맥주 ‘레페브론드’ 등 총 4가지 종류의 맥주가 12병으로 구성된다.
특히 호가든은 국내 최초로 소개된 화이트맥주로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병 속에 살아있는 효모를 주입하여 자연 그대로의 황금빛 구름색을 띈다. 또한, 벡스 다크(Beck’s Dark)'는 독일인에게 음료 이상의 의미를 갖는데 이 제품은 독일 맥주의 대명사로, 독일에서 가장 많이 수출되는 맥주다. 첫 향은 강하고 호프 향이 진하게 남으며 고소한 뒷맛이 은은하게 퍼지는 최고급 흑맥주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600년의 전통을 가진 전형적인 라거맥주로서, 색깔은 원료의 색을 그대로 살린 독특한 황금색이며, 상쾌하면서도 전통 맥주 본연의 쌉쌀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을 지니고 있다. 레페 브론드는 정향나무의 향이 조화된 신선하고 담백한 맥주의 맛을 선사한다.
이 패키지는 수입맥주로 구성되어 있어,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거나 명절 연휴에 가족·친지 등이 함께 모여 색다른 맥주 맛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구입은 대형할인점인 코스트코(COSTCO)에서 가능하다.
한국스페셜티맥주 김진원 차장은 “최근 수입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수입맥주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의 경우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입맥주 패키지의 경우 추석을 맞아 부담 없는 선물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족·친지와 함께 즐기기에도 좋을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