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인 삼색, 카트라이더 미녀 삼인방이 곰TV에서 화제다.
그래텍(대표 배인식)과 ㈜넥슨(대표 권준모)이 주최하고 K∙SWISS가 후원하는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의 이현주 캐스터, 김보라 해설, 방은영 씨가 그 주인공이다. 세 명 모두 저마다의 특이한 이력과 화려한 외모, 수려한 말솜씨로 곰TV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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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방은영> |
2006년 뛰어난 레이싱 실력으로 ‘K∙SWISS 퀸오브카트 시즌3’ 우승을 기록했던 김보라 선수가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에서는 해설자로 깜짝 데뷔하였다.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김보라는 뛰어난 미모와 화려한 플레이로 많은 카트라이더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시타가아루사’ 아이디를 쓰는 곰TV 사용자는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빠른 진행의 카트라이더 경기를 더 맛깔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같다”며 해설가로서도 합격점을 주는 등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치렀다.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에는 대회트랙 추첨을 도와주는 미녀가 있다. 바로 ‘제 2의 오윤아’라 불리는 방은영으로, 2005년부터 레이싱 퀸으로 활약하며 방송쪽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깜찍한 미소와 차분한 말투가 돋보이는 방은영은 이번 대회에서 전반적인 대회운영을 도우며 많은 남성팬들을 곰TV 앞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이들 외에도 출전선수들 가운데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여성 라이더 안한별과 김지영도 여풍(女風)에 힘을 보탰다. 지난 29일 8강 4주차 경기에는 이들이 이끄는 AN-Gaming과 The Queen팀의 라이벌전 조회수가 3일만에 10만 건을 돌파하였다.
이들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은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은 총 상금 3천 만원의 카트라이더 최초의 팀전이다. 4명의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10세트를 먼저 가져가는 팀이 이기게 되는 경기 방식이다. 또한 그간의 리그에서는 금지되었던 밀기, 막기 등의 주행 방해가 가능해져 보다 치열한 열전이 계속되고 있다.
‘K∙SWISS 카트라이더 팀배틀 챔피언십’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곰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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