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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사 정혜영, 미닛메이드 모델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5 08:59:08
[프라임경제]미닛메이드(대표: 이창엽, www.minutemaid.co.kr)는 평소 행복한 가정을 꾸려 차세대 대표 잉꼬 부부로 꼽히는 배우 정혜영을 광고모델로 발탁한다고 5일 밝혔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정혜영은 이번 CF에서 가족의 행복을 키우는 이미지로 미닛메이드의 ‘우리 집 행복이 자란다’ 의 브랜드 컨셉을 전달한다.

모델 정혜영은 10월부터 6개월간 미닛메이드의 광고모델로 활약하게 되며, 9월10일 광고 촬영에 들어간다. 정혜영이 출연한 이번 미닛메이드의 새 광고 <화분 편>은 10월1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아이의 엄마로 등장하는 미닛메이드 광고 <화분 편>은 자연의 좋은 것을 전하는 미닛메이드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키운다는 내용으로, 주스를 통한 모녀의 따뜻한 정이 담긴 에피소드를 담는다.

미닛메이드 브랜드 관계자는 “연기자로서, 주부로서 그리고 사회봉사가로서 정혜영의 아름다우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활동들이 미닛메이드 주스의 이미지와 매우 흡사하여 이번 광고캠페인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밝혔다.

자연의 좋은 것을 담은 미닛메이드는 다양한 소비자 기호와 건강을 고려해 최근 새롭게 비타민C와 칼슘을 함유한 미닛메이드 제주감귤 플러스 제품과, 건강한 어린이 음료 미닛메이드 쿠우 제품을 출시했고 정혜영과 함께 자연의 좋은 것으로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키운다는 브랜드 컨셉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서 세계 1위 주스 브랜드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10월 중순에는 미닛메이드 후레쉬 자몽을 새롭게 선보여 제품라인을 한층 강화시킬 예정이다.

한편 정혜영은 남편인 가수 션과 함께 육아법과 가족의 일상을 사진과 함께 엮은 에세이 집을 지난 5월 발간했다. 최근 부부동반으로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여 녹화를 마친 상태이고, 시청률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MBC ‘에덴의 동쪽’ 에 미모의 로비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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