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스프레소 브랜드 앰버서더 김고은 배우의 영화 '파묘' 개봉 응원 사진이다. ⓒ 네스프레소
[프라임경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브랜드 앰배서더 김고은 주연 영화 '파묘' 개봉을 앞두고 열린 VIP 시사회에서 네스프레소 클럽 멤버를 위한 전용관을 운영하고 깜짝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네스프레소는 브랜드 앰배서더 김고은과 영화 파묘의 흥행을 응원하고, 고객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네스프레소는 지난 20일 파묘 VIP 시사회에서 2개 관을 전용관으로 꾸며 총 426명 클럽 멤버 및 관계자를 초청해 관객 전원에게 커피와 간식을 선물로 증정하고, 영화 흥행 기원 케이크 및 슬로건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오는 25일 AK 플라자 홍대 인근에서 영화 '파묘'의 홍보를 전격 지원하기 위한 커피 트럭 및 굿즈 제공 이벤트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 최초 네스프레소 브랜드 앰배서더 김고은 배우는 지난해 여름 △조지 클루니 △줄리아 가너 △시몬 애슐리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함께 네스프레소 앰배서더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영화 '파묘'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에 이은 장재현 감독의 세 번째 오컬트 미스터리 작품이다. 21일 오전 7시 기준 사전 예매량 23만 장을 돌파하며 2024년 개봉 영화 최고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