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는 국민의 행복한 노후준비 지원을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보험과 국민연금공단의 노후준비 서비스 사업을 연계해 국민의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 및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우본 직원 및 우체국FC(보험 설계사) 대상 노후준비 서비스 제공 △국민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활성화 및 양 기관 제도 홍보 협력 △노후준비 상담 관련 교육 과정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은 전국 3400여개 우체국 직원과 FC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등 노후준비 관련 콘텐츠 교육을 제공한다.
김승모 우본 보험사업단장은 "우체국보험과 함께 많은 국민이 노후준비 서비스 혜택을 받아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