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례상 준비에 서서히 신경을 써야 할 때다. 장 보기에 앞서 냉장고와 양념 등을 미리 살펴 구매 목록을 작성하고 구입을 서둘러야 한다.
현대백화점은 9월 8일부터 13일까지 ‘한가위 제수용품 모음전’ 행사를 진행하고, 관련 상품을 한데 모아 놓는다.
주요 품목으로는 사과 12개 1박스 1만7,000원, 배 6개 1박스 1만2,0000원, 한우사태 국거리 100g 3,200원, 한과 대산자 250g 1만원, 데친고사리 100g 2,200원, 채도라지 100g 2,200원, 녹두나물 100g 2,200원, 동태전 500g 1팩 6,000원, 제사포 1마리 5,000원 등이 있다.
바쁜 일정으로 장보기 힘든 맞벌이 주부 고객들을 위해 현대백화점 e수퍼마켓(
http://esuper.ehyundai.com)에서도 같은 기간 제수용품 특설코너를 운영해 백화점 식품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동일한 상품을 판매하며,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로 배송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