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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온라인교육사이트 에듀스파(www.eduspa.com)가 국가고시 및 자격증 주간 섹션 정보지 고시기획(www.gosiplan.com)과 함께 올해 막바지 공무원 시험 준비 전략을 정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제 남은 공채 시험은 경기도 등 13개 시·도 지방직 7·9급과 선관위 9급 시험. 10월에 치러지는 경남 3회를 제외하면 모두 9월에 포진해 있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올해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는 9월에 남은 힘을 모두 쏟아 마무리 공부에 ‘전력투구’해야 한다.
오는 27일에는 경기도를 비롯한 강원, 대전, 충북, 충남, 대구, 경북, 울산 등 8개 시·도에서 7급 행정직 시험이 치러진다. 자신이 응시하려는 지역이 행정안전부에서 문제를 수탁 출제하는지 여부를 파악해 문제유형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특히 수탁제를 실시하는 지역은 지난 5월에 부산, 광주, 전남, 전북에서 치러진 지방직 7급 시험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필수. 이밖에 경남, 경남교육청, 전북소방 등 9월에 원서접수를 받는 시험도 놓치지 말아야한다.
같은 날 실시되는 선관위 9급 공무원 시험에서는 전국평균 673.7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지난 2006년 최고 95점이라는 높은 합격선을 보인 만큼 실수 없이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 고시기획은 지난 356호부터 「U Go 선관위!」를 통해 과목별 분석 및 마무리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2008년 국가직 필기합격자 중 가산점자의 비중이 93.9%를 기록 가산점 취득이 주요 변수로 등장하면서 공무원수험전문 사이트 고시스파(www.gosispa.com)에서는 가산점 취득을 위한 수강지원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수험전문가들은 시험을 20여 일 남은 지금,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무리하지 말고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초조한 마음에 닥치는대로 공부하는 것을 지양하고 그날 공부할 분량을 미리 정해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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