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바이옴 글루텐분해유산균 공식인증점 간판. ⓒ 마이크로바이옴
[프라임경제] 마이크로바이옴은 특허받은 '글루텐분해유산균 GLU70'을 △제빵 △제과 △제면에 사용하는 베이커리 공식인증점 사업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루텐분해유산균 GLU70'은 밀가루 속 성분인 글루텐을 분해해 소화를 돕고 식감을 살리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세계 최초 연구 개발 산물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이 유산균을 공급받아 제빵에 적용해 건강한 빵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베이커리 점을 '공식인증점'으로 정해 사업을 펼친다.
공식인증점으로 인증받게 되면 온오프라인 콘텐츠(상품 상세 설명서·간판·로고 등)를 사용할 수 있고, 언론과 SNS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바이옴은 제빵용 글루텐분해유산균도 개발해 이미 △류재은 베이커리 △이학순 베이커리 △태호당 △투썸 플레이스 전국 매장에서 글루텐분해유산균을 사용한 빵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글루텐분해유산균사업부 관계자는 "그동안 글루텐분해유산균을 사용해 좋은 호응을 얻은 베이커리 업체들이 증가하면서 '공식인증점'에 대한 업체들의 요청이 있어 인증제도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