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청군이 차황면 농어촌도로 리도201호선(양곡~상중) 노견(갓길, 1.8㎞)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산청군 차황면 리도201호선 갓길 정비 추진. ⓒ 산청군
봄맞이 도로 환경정비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정비는 도로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노약자들에게 도로변 시인성 향상 등을 위해 이달 중순까지 노견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차황면은 이번 정비를 통해 도로 내 적치된 토사 제거 및 노견 확보로 안전사고 예방, 차선 시인성 향상 등 깨끗하고 효율적인 도로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