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SUS가 30GB Eee PC 전용 외장 하드 디스크가 번들된 Eee PC 901과 160GB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새로운 EeePC 1000H를 출시했다. 이번 신형 Eee PC의 출시로 이제 소비자들은 더욱 다양한 구성과 컬러로 업그레이드된 Eee PC를 만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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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6셀 배터리를 장착한 Eee PC 901과 1000H는 각각 최대 8시간 7시간 사용이 가능해 이동형 기기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선두주자로 넷북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801.11n 무선랜, 블루투스 2.0 등 타사 제품에는 탑재되지 않은 이동성을 강조한 기능들을 대거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신형 Eee PC 901과 1000H는 9월 초부터 시장에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수스 Eee PC 공식 홈페이지(eeepc.asus.com/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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