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누구나 간단하게 가스노출을 점검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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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가스첵크'는 에어로졸 거품형 타입의 가스점검액으로 가스밸브, 연결호스, LP가스연결부위 등 가스누출 의심부분에 뿌리면 가스가 누출될 경우 기포가 발생해 일반인도 누출여부를 즉석에서 쉽게 판단할 수 있다.
0.0029psi 압력의 미세한 가스누출까지 감지할 수 있어 가스누출로 인한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비눗물로 가스누출을 점검하는 기존방법은 밸브나 연결부위를 부식시켜 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있지만 'BF 가스첵크'는 부식방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밸브와 연결부위의 부식을 최소화 하며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BF 가스첵크'는 휴대가 간편하고 사용방법이 간단하다. 가스 사용량이 많아 가스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있는 식당, 공장, 일반가정 등의 장소에 비치, 정기적 점검을 통해 가스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월드켐의 조희순 대표는 "추석과 같이 장기간 집이나 업소를 비울 때는 실내 통풍이 되지 않아 가스누출사고로 이어지기 쉽다"며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관리에 항상 관심을 갖고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켐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천안시청, 평택시청 등에 산업용 가스점검용액을 수년간 납품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 받았으며, 최근 가스점검액을 에어로졸 폼 형태로 제작한 가정용, 업소용인 'BF 가스첵크'를 출시하게 됐다.
'BF 가스첵크'는 전화문의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0ml 한 통에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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