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00% 천연 온천수로 가득 채워진 온천 풀에서 수영과 온천을 동시에 즐기는 웰빙 온천리조트 이천 테르메덴(www.termeden.com)에서는 가을의 풍성함과 수확의 기쁨을 동시에 만끽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포도농장체험’ 스파패키지와 추석을 맞아 피로회복에 탁월한 ‘복숭아’ 이벤트 탕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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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패키지 ‘포도농장체험’은 테르메덴에서 5분 정도 떨어진 농장에서 새콤달콤한 포도를 직접 따먹는 체험과 테르메덴 스파를 함께 즐기는 상품으로 모든 참여자에게는 1kg의 포도가 증정된다. 이 상품은 테르메덴 홈페이지(www.termeden.com)에서 예약 판매되며, 테르메덴 스파이용료(주중 – 대인 23,000원, 소인 15,000원, 주말- 성인 28,000원, 소인 21,000원)만으로 이 모든 체험이 가능하다.
이외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명절증후군 퇴치일환으로, 이천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복숭아를 이용한 복숭아 탕을 9월 한 달간 운영한다. 복숭아는 예로부터 동양의 선약으로 고려의 귀족들이 ‘복숭아 물로 목욕을 해 피부를 희게 했다’고 전해져 피부에 좋은 과일로 인정 받고 있으며, 특히 피로회복과 지친 몸과 건강을 되찾는데 탁월하다. 추석연휴 기간에는 복숭아 마사지, 복숭아 음료 시음도 함께하여 고향의 훈훈함과 온천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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