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랜드문화재단, 제 13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참가

15일부터 4일간…中작가 특별전 구성

박진우 기자 | pjw@newsprime.co.kr | 2024.02.14 14:07:14

헤이리 이랜드갤러리 외관 ⓒ 이랜드


[프라임경제] 이랜드문화재단이 '제13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조각전시회이자 아트페어인 '제13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는 오는 15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린다.

이랜드문화재단은 중국미술대학 장학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중국 조각가 3명과 저명한 중국 작가 17명의 특별전을 구성해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참여한다.

1994년부터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랜드는 2009년부터 유망한 청년 예술가 육성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청년 작가 공모전을 통해 젊고 유망한 청년 예술가를 발굴해 지원하고 중국에서는 5대 미술대학 장학사업으로 졸업장학생과 공모작가를 각각 2667명, 113명 육성했다.

이번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서는 중국과 세계 조각예술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쉬창엔 △정샤오숑 △우더하오 등 3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중국 조각 예술을 대표하는 작가 △쩡천강 △자이칭시 △동수빈 △원샤오펑 등 17인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문화재단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조각페스타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문화교류가 더 활발히 일어나길 기대한다"라며 "한국과 중국의 청년 작가들을 계속 발굴하고 지원해 더 신선하고 폭넓은 예술작품을 대중에게 공개하며 소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헤이리 이랜드갤러리에서 중국조각 100인 전을 진행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