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회구조 변화로 인해 문해력 저하가 이슈가 되면서, 교육계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주목받고 있다.

비주얼캠프의 '리드(READ)'. ⓒ 비주얼캠프
비주얼캠프(대표 석윤찬)의 '리드(READ)'는 지문을 읽는 시선 패턴을 AI로 분석해 최적의 트레이닝 코스를 추천하는 문해력 향상이 가능한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리드는 별도의 장비 없이 모바일 기기에 내장된 카메라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또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사람들에게 편익성과 보편적인 서비스 활용이 가능하다. 또 다수의 디지털 혁신 학교에서 소프트웨어 도입을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조기성 계성초등학교 교사는 "리드는 시선추적 기술을 통해 교육의 보편성에 기여하는 훌륭한 사례"라며 "학생 대상 최적의 교육을 제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주얼캠프는 CES 2022‧2023 2년 연속 기술혁신상, 제18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