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점 땅스부대찌개는 지난해 12월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되며 ‘명예의전당’에 헌액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식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수준평가를 통해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업종별, 규모별로 구분해 가맹본부·계약·가맹점지원·관계·시스템 성과 등 5개 영역을 평가한다.
심사위원의 현장실사와 가맹점주의 설문조사를 통해 가맹본부의 역량이 80점(100점 만점) 이상일 때 우수프랜차이즈로 지정한다.
땅스부대찌개는 3년 연속 다양한 상생전략이 높게 평가받아 지정됐다. 코로나19 시기에는 2년 연속 광고분담금 50% 감면, 로열티 50% 감면 등 다양한 지원을 실시했다. 올해에도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마케팅 활동 등으로 가맹점 수익 및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2016년에 론칭해 2024년 창립 8주년을 맞은 브랜드다. 질 좋은 재료를 넣어 고객들이 푸짐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부대찌개 밀키트를 구성, 현재 600여개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기부, 소상공인 상생 협력 위한 동행축제 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정기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11월에는 '2023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인증'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