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건복지가족부가 진행 중인 2008년 금연 캠페인 <Say No, Save Life!>의 'Say No 뮤직비디오'시리즈가 국내대표 인기가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뮤지션이 직접 편곡한 금연송 등 다양한 컨셉으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주에는 최근 한국방송대상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인기가 절정인 ‘빅뱅’이 병원을 콘셉트로 한 금연송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G드래곤’이 직접 ‘세이노’ 금연송을 편곡해 음악성을 높였다. 또 ‘승리’가 간호사로 등장해 금연과 관련된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오는 7일로 500회를 맞이해 특집으로 마련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방영되며 보건복지가족부가 운영하는 'Say No' 웹사이트(www.say-no.c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또 'Say No' 웹사이트에서는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V.O.S, 에픽하이, 다비치, 샤이니, 서인영, 남규리 등 인기절정의 국내가수가 이미 제작 방영한 다양한 버전의 ‘노노노 송’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빅뱅‘은 이에 앞서 6일 락그룹 ’노브레인‘과 함께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렛츠록 페스티벌’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