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뷰티업계에 물전쟁이 벌어졌다.
브랜드마다 특별한 원료의 귀한 물을 함유시킨 스킨케어가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 히말라야 빙하수, 온천수, 해양심층수는 물론 대나무 수액, 포도나무 수액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스킨케어는 바야흐로 저마다 귀한 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물 전쟁을 치르고 있다. 왜 이토록 특별한 물을 찾아내기 위해 뷰티브랜드들이 전력투구하는 것일까? 그것은 화장품, 특히 수분케어에 있어 ‘물’이 가장 중요한 성분이기 때문이다.
차별화된 수분케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가 커지고 있어, 많은 뷰티 브랜드들이 특별한 물을 적용한 스킨케어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라네즈는 그동안 축적된 수분케어 노하우를 차별화하여 선보이기 위해 ‘히말라야 빙하수’를 도입했다. 살아있는 수분 에너지를 머금은 히말라야 빙하수를 통해 맑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어줄 라네즈 하이드라 솔루션이 바로 그것이다.
2002년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 진출해 수분 케어 브랜드로 아시아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라네즈. 이제 세계의 지붕이자 신비의 생명력을 지닌 히말라야에서 얻은 빙하수로 만든 ‘수분 이상의 수분’, 하이드라 솔루션을 공개한다.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가 7,000m 이상의 계곡에서 흘러내린 히말라야 빙하수는 스노우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여름에는 뿌연 빛을 띠었다가 겨울에는 푸른 빛으로 변하는 신비한 외형을 지녔다. 이 에너지가 가득 담긴 물은 오염된 환경, 스트레스 등의 각종 유해 인자들의 공격으로 인해 고갈된 피부 속 항산화력을 복구시켜 피부 방어력과 자생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나트륨 등 이온화 형태의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인체에 빠르게 흡수되고 수분 공급 및 유지 기능을 높여줘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아주는 태고의 생명력을 담은 물이다. 피부에 바르는 것만으로 차별화된 수분감을 확연히 확인할 수 있는데, 피부에 문지를수록 물방울이 송송 생겨 물처럼 흡수되는 워터드롭 제형이다.
피부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가꿔주는 초수분의 힘을 만끽하고 싶다면 하이드라 솔루션을 선택하자. 수분 에너지가 흐르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