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벤처기업협회(회장 성상엽, 이하 협회)는 고용노동부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사업 위탁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운영 사업은 중소·중견기업 인식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을 위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재선정되면서 오는 12월16일까지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2025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청년서포터즈 운영 △기업 홍보 영상 제작 △채용박람회 등의 지원이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청년층 취업에 기여하는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운영 사업을 맡게 됐다"며 "내실 있는 청년 친화 기업을 발굴 및 선정해 좋은 일자리를 추천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