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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을 위한 작은 음악회” 행사 눈길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김휘만 기자 | hwimani@newsprime.co.kr | 2008.09.03 17:25:03

   
   
[프라임경제]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소장 원형규)가 민원인들을 위한 무료 음악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서울출입국 관리소 본관 광장에서 점심시간인 12시부터 1시까지 한 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평소 하루에만 약 4천여 명이 넘는 민원인들의 방문으로 민원인들에 대한 수용 공간이 부족했던 관리소 측은 민원인들의 무료함을 달래고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원형규 소장은 “이번 행사가 민원인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를 바라며, 향후 다양한 공연진을 섭외하여 작은 음악회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 참여했던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홍보대사인 에바사치코, 커스티 레이놀즈, 최연화 등은 행사 시작 전에는 민원창구 도우미 활동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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