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인천해역방어사령부(사령관 고승범)를 방문해 군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앞줄 가운데)이 인천해역방어사령부를 방문해 부대를 둘러보고 있다. ⓒ 중소벤처기업부
이번 방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국가 안보에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추진됐다. 오 차관은 부대 현황 소개에 이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함정을 견학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서운 바다 추위에 서해를 수호하는 장병들을 위해 위문금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양 기관의 상호 간 우의를 다졌다.
오기웅 차관은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수도권 해상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위문 성금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